에이전트에게 맡기고, 무엇을 만들었는지 눈으로 확인하세요. 고친 파일도, 남은 문제도, 프로젝트가 어떤 모습인지도 — 터미널을 모르셔도 됩니다.
에이전트에게 맡기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흐려지는 것이 “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” 입니다.
그것을 볼 수 있게 만든 앱입니다.
에이전트가 어떤 파일을 몇 번 손봤는지, 무슨 명령을 실행했는지 옆에 쌓입니다. 코드를 읽지 않으셔도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아실 수 있습니다.
에이전트가 소스를 읽어 구조를 그려 줍니다. 화면 하나가 칸 하나이고, 무엇이 무엇에 딸려 있는지 그림으로 보입니다. 저장할 때마다 알아서 자랍니다.
지도가 지금 걸려 있는 문제를 붉게 짚어 줍니다. 그 옆의 버튼을 누르면 그 문장이 에이전트에게 그대로 전달됩니다. 무엇이 문제인지 설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.
바뀐 파일을 보고, 한 줄 적고, 버튼 하나로 저장해 두세요. 잘못되어도 그 지점으로 돌아가실 수 있습니다. 어려운 명령을 외우실 필요가 없습니다.
이 폴더에서 하던 대화가 목록으로 남습니다. 골라서 continue 를 누르시면
그대로 이어집니다. 무엇을 하던 중이었는지 다시 설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.
화면을 나눠 칸마다 다른 일을 맡기실 수 있습니다. 칸을 옮기면 왼쪽 목록과 오른쪽 기록도 그 칸의 것으로 함께 따라옵니다.
이미 쓰시던 서버가 있으면 목록에 그대로 나옵니다. 눌러서 열면 내 컴퓨터에서와 같은 화면으로 그 서버의 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.
하다가 떠오른 것을 그 자리에 적어 두세요. 프로젝트마다 따로 담기고, 지도의 칸에 매달아 두시면 “다음에 할 것” 이 그림 위에 함께 보입니다.
오늘·이번 주 한도가 얼마나 남았는지 아래에 늘 표시됩니다. 새 버전이 나오면 그 옆에 알림이 뜨고, 누르시면 그 자리에서 업데이트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