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컬 폴더와 SSH 호스트를 사이드바에 모아두고 클릭 한 번으로 터미널을 연다. 칸마다 도는 에이전트가 무엇을 고치는지 옆에서 지켜본다.
에이전트를 여러 곳에서 굴리기 시작하면, 어디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가 먼저 흐려진다.
칸마다 다른 서버·프로젝트를 둔다. 셸 제목으로 현재 폴더를 따라가므로, 칸을 옮기면 왼쪽 깃과 오른쪽 활동이 함께 따라온다.
지금 서 있는 폴더의 변경 파일과 커밋 기록을 한 자리에서 본다.
아직 안 올린 것이 남았으면 프로젝트 목록에 git 12 로 표시된다.
세션 기록을 읽어 어떤 파일을 몇 번 고쳤는지, 무슨 명령을 돌렸는지 보여준다. 파일을 누르면 그 변경이 편집기에 그대로 열린다.
저장소 구조를 에이전트가 읽어 그린다. 커밋이 움직이면 스스로 자라고,
.naholo/map.json 으로 저장소와 함께 옮겨 다닌다.
~/.ssh/config 의 호스트가 그대로 목록이 된다.
그 서버의 깃·활동·지도까지 로컬과 같은 화면에서 본다.
5시간·7일 한도가 얼마나 남았는지 상태바에 늘 떠 있다. 새 판이 나오면 그 옆에 알림이 붙고, 누르면 그 자리에서 갱신된다.